We make the Best MMOGs

핵심 역량

우수한 개발력

엔드림은 다년 간의 업계 경력을 보유한 뛰어난 개발 인재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김태곤 총괄PD의 리딩으로 다양한 장르의 개발 경험을 멀티 플랫폼에 조화롭게 녹여내어 선보이고 있습니다.

고도화된 개발

엔드림의 고도화된 개발 시스템은 효율적 개발을 가능하게 합니다. 체계적으로 분화된 전문 조직 구성을 바탕으로 조직 간 활발한 노하우 교류가 엔드림의 강점입니다.

경쟁력 있는 IP 발굴 및 확보 역량

엔드림은 적극적으로 가치있는 IP(intellectual Property, 지식재산권)를 발굴하여 확보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IP와 엔드림의
시너지로 성공적인 게임 개발이 가능합니다.

CEO 메시지

엔드림 CEO 조성원

감성 중심의 신작 개발

엔드림은 어떤 기술과 시스템을 게임에 탑재할 것인가를 개발 기준으로 삼지 않고, 어떻게 유저에게 즐겁고 놀라운 경험을 선사할 것인지 우선적으로 고민합니다. 유저의 감성에 먼저 주목하는 개발을 통해 시장의 기대를 채워 나가겠습니다.

라이브 개발력을 통한 지속적 성장

엔드림은 신작 개발뿐 만이 아닌 글로벌 라이브 개발에 강점이 있는 회사로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등을 통해 모바일 라이브 게임도 우상향으로 성장할 수 있음을 증명 했듯이, 출시된 게임의 지속적인 가치 제고를 위해 라이브 개발력을 더욱 키워나갈 것입니다.

저명한 IP의 다변화

엔드림은 '창세기전'과 '미르'등 국내 명작 게임 IP의 재탄생을 통해 한국 게임의 글로벌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동시에 '크로스파이어', '킹 오브 파이터즈' 처럼 전세계 게이머들이 환호한 글로벌 IP의 색다른 변신을 꾀하고 있으며, '캐리비안의 해적'과 같이 유명 엔터테이먼트 IP를 게임으로 탈바꿈시키는 도전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저명한 IP를 다변화 시키는 IP개척자로서의 보폭을 계속해서 넓히겠습니다.

CTO 소개

경력

2020     크로스파이어 : 워존 출시

2018     창세기전 : 안타리아의 전쟁 출시

2017     캐리비안의 해적 : 전쟁의 물결 출시

2016     오션 앤 엠파이어 출시

2015     조이시티 이사 및 CTO

2015     엔드림 개발본부장, 상무이사

2014     영웅의 군단 출시

2012     삼국지를 품다 출시

2010     엔도어즈 상무이사

2009     2008 대한민국게임인대상 산업진흥상

2008     대한민국 게임대상 우수개발자상

2007     아틀란티카 출시

2003     엔도어즈 개발이사

2003     군주 온라인 출시

2002     거상 출시

2001     임진록2 + 조선의 반격 출시

2000     조이온 개발이사

2000     드림웨어 대표이사

1997     임진록 출시

1996     충무공전 출시

1992     HQ팀 설립

엔드림 개발본부장 김태곤

연혁

2020로고

'테라: 엔드리스워' 글로벌 론칭

'크로스파이어: 워존' 글로벌 론칭

2019로고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상반기 이달의 우수게임 일반게임부분 수상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글로벌 론칭

2018로고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국내 론칭

2017로고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
아시아 최초 페이스북 게임룸 성공사례 선정

'대항해대전: 오션 앤 엠파이어'
한국콘텐츠진흥원 주최
이달의 우수게임 일반게임부분 수상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 론칭

2016로고

'대항해대전: 오션 앤 엠파이어' 론칭

2015로고

엔드림 설립

CI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
바로 엔드림이 꿈꾸는 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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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사